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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를 강조하는 것들에게....(변모와 전의원의 글을 읽고)

이 XX는 가끔씩 쳐나와서 열통 터지는 소리를 질러댐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하려 하는것같이 내게는 느껴진다.(소송이 무섭다구.. 내글을 볼일도 없겠지만) 빌어먹을 대한민국의 시장경제,자유민주주의를 내세우는것들 치고 진정한 자유에 대해서 개념정립이 된것들이 없지만(자 주어가 빠졌지 이럼 된거냐 이 ㅆㅂ놈들아) "진정한 자유민주주의는 나의 정치적 반대편에게도 그들의 정치적 표현의 자유" 맞나? 말이 헤깔리는데 하여간 이런거 아닌가? 연예인도 세금내는 국민아닌가? 그녀 혹은 그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글하나 올린것 그 글이 설사 허위사실일지라도 자신의 의사표현인것을 자칭 칼럼리스트며 시사평론가인 ㅆㅂ놈들(한명을 지칭하는게 아닌 불특정다수에대한 욕이다 ㅆㅃㄴㅇ)은 개 엿같은 개소리와 특정 집단을 위한 빨아주는 발..

Propaganda 2009.08.14

대한민국의 개독교를 위한 궁색한 변명.

"개독교!!!!!" 어느날부터 기독교는 개독교라 불리고 있다. 수많은 네티즌들은 교회무용론과 기독교인들의 오만함을 지적하고있다. 그중 나도 하나일 수도 있겠다란 생각이 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독교를 위한 변명을 늘어놓아야 겠다. 기독교가 욕먹는 이유 뭐가 있을까? 집권후 잃어버린 기득권 10년을 찾겠다며 광장을 닫고 소통을 닫고 실용을 표방하지만 실성 한 정책을 일삼고 계신 장로님과 고소영들만의 잘못일까? 아니면 독특한 역사관과 우파를 주창하면서 민족을 외면하는 또라이트의 주측 세력인 김X홍목사(???)와 그 일당들 때문일까? 서민을 위한다며 실성정책들로 사람 미치게 한다는 그 실성정부 위 사례들은 기독교의 장로 목사가 나쁜게 아니라 나쁜놈들도 기독교의 목사와 장로를 하고있다고 변명하면..

Propaganda 2009.08.06

비오니까... 비때문이야...

어떤 노래 가사를 쓰고 멜로디를 글과함께 버무리려 해도 개정저작권덕분에... ㅎㅎㅎ 개인의 감성을 기록하는데... 난 상업적이지 않음에도... 그것들이 예술가들의 저작권을 침범하는 거라면 꿀떡 하고 참아야겠지... 나비. 의 날개짓 마냥... 오늘 마음이 언젠가 어떤 폭풍이 되어... 날... 혹은 당신을... 그리고 모두를,... 이상한나라로 날려버리는 허리케인이 될지도 모르겠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성의 절제는 없을것 같아. 아무것도 하지 않지만 ... 이 마음을 말리지도 않겠어... 그냥... 마음가는데로... 그래봤자... 홀로 소리치다... 그 벽속에서 튕겨져 울리다... 울리다... 소멸될테니 말이지... 지독한 아침이야... 피곤이란놈이.. 마음을 야금야금 갉아먹고, 해야할 일들과 할수없는 ..

diary/竹林 2009.07.09

미친 저작권... 그리고 돌아버린 네티즌

마지막으로 CD를 산게 언제인지. 그래... 내 하드속에 드라마는 매일 다운로딩되고 지워지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작태 저작권은 당췌 마음에 안들어... 그간 불법으로 공유하고있던 저작물들에 대한 미안함은 있지만...말이지 이미지나 스틸컷,,, 심지어 MR을 이용한 자기 노래방 녹음까지도 저작권에 휘말리게 될 작금의 사태는... 아무리 봐도 언론통제라는거지... 시대적인 패러다임의 변화.. 어쩌면 인터넷이라는것은 라틴어 성경뿐이 없던 중세에... 각 나라별 성경이 나온것과 똑같아... 신성과 불신성의 개념이 아니라는 건데.... 이 빌어먹을 저작권강화는 과연 저작권자들을 행복하게 해줄수 있을것인가? 적어도 유통구조의 문제와 포털과 이통사 그리고 유통사의 횡포로 부터

diary/竹林 2009.07.07

[노무현추도공연] 유시민...그리고 안치환 신해철.....

수많은 가수 혹은 정치인... 그리고 우리들이 지금 그곳에 있다. 여의치 않아... 참석을 못하는 사람들도 있을테고... 키보드 워리어가 되버린 내일 일정이 걱정되는 나같은 사람은 인터넷 중계를 통해... 마음만 그놈의 마음만 그곳에 있겠지... 군중들의 함성 노란풍선... 열기... 뜨거움... 분노... 슬픔... 비애... 그리고 그 빌어먹을 아픈기억들속에서도 우리라는 희열.... 살아남은 자의 슬픔을 비통해 하며... 그곳에 있다... 그가 마왕이 말했다. "노무현을 죽인건... 그 누구도 아닌.. 우리였다고, 물에 빠진사람 건져주지 않은 우리였다고..." 살아남은 자의 슬픔은 이내 망각에 빠져버린다. 그리고 잊혀져 간다. 마왕보다 먼저 노래한 안치환의 자유를 향한 울부짖음도, 유시민의 담..

Propaganda 2009.06.21

살아남은 자의 슬픔....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 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날이 올때까지 흔들리지 말자던 우리는 분열했다. 거대언론으로부터 점점 세뇌를 당했으며 진골진보로부터 손가락질 받았고, 난닝구 지역당원들이 더럽힌 깃발 홀로지고 있던 그에게 우리가 왼손에 잡게해준 그 개혁이란 깃발을 들고있던 왼손마저 실망과 좌절이란 말로 또는 방관으로 그의 두 어깨를 짓눌러버렸다. 지난 수년간 씁쓸한 웃음으로 서로를 바라볼수밖에 없었던... 아무것도 해주지 못한... 그리고 해내지 못한 슬픔만 남은체 그는 가고 나는 살아 남았다. 그와 같은 뜻을 품었기에 그를 지지했고 그와 같은 방향을 걷고싶었기에 그에게 투표했고 그가 지치지 않길 바래 희망의 노래를 부르던 노란 병아리들은 살아남았다. 살아남은자..

Propaganda 2009.05.30

그날들....을 들으며... 노짱을 그리다....

그대를 생각하는 것만으로 그대를 바라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그대 음성을 듣는 것만으로도 기쁨을 느낄 수 있었던 그날들.. 그대는 기억조차 못하겠지만 이렇듯 소식조차 알수 없지만 그대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흐르곤 했었던 그날들..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부질없는 아픔과 이별할 수 있도록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다시 돌아올수 없는 그대를..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부질없는 아픔과 이별할 수 있도록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다시 돌아올수 없는 그대를..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부질없는 아픔과 이별할 수 있도록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그대를...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부질없는 아픔과 이별할 수 있도록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

Propaganda 2009.05.28

100분토론을 보다가...

먹고 살기 힘든판에 정치혐오는 더더욱 심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주의 체제하에서 우리는.... 차악을 선택해야함에도... 진실을 볼수있는 눈은 가려져있으니... 100분토론 진보가 보는, 한국 진보의 미래 를 보다가 민주당의원이 왜 그곳에 있었는가? 궁금해졌다. 민주당은 과연 진보진영인가? 민주진영이였던것은 같지만 민주당의 태생인 한민당자체가 권력싸움에서 밀려난 우익단체였던걸로 알고있었는데... 빌어먹을 도로민주당은 희망이 없어보인다. 진보신당과 민노당이 한국 진보의 주류가 되기엔 뭔가 힘이 부족한데... 뭔가.... 씁쓸하다.... 노통의 추락이 가져온 노무현의 아이들.....의 방황... 씁쓸한 신자유주의,,,,,,, 종말이 비극으로 끝나지 않기를...

diary/竹林 2009.05.10

저작권강화와 블로거의 숨막힘

정치 사회 혐오.... 갑자기 에픽하이의 가사가 떠오르지만 더이상 쓸수없다. 강화된 저작권 덕분에.... 음원은 물론... 가사조차 옮기면 적발이기 때문에... 그간 침해당한 저작권자들에 대한 아픔은 이해하지만 그부분은 프로그램이라던가 영화 음악이지 지금같은 형태는 아닌듯싶다. 아직도 심한 저작권을 무시한 불법이용이 만연되있지만 현재 웹을 휩쓰는 법무법인의 고소고발과는 별개일터인데. 가장 침해당했다는 음반시장.... 음원유통의 구조문제를 시스템이 바뀐 고객들에게 떠넘기는 현실속에서........... 드라마 캡춰장면까지 고발당하는 이놈의 IT강국에서.... 살고있는 이땅에 표현하고싶었던 한 오래된 네티즌.... 고발이 무섭고 벌금이 드럽고 무서워 접는다.... 이런식으로 인터넷실명제와 더불어 네티즌들의 ..

Propaganda 2009.04.24

마감에 쫒겨 기획안도 없이 일하다가... 문득

동백 달 밝은? 밤에 모니터 앞에 홀로 앉아 뻑뻑한 키보드에 손을 놓고 마우스를 잡고 깊은 시름 하는차에 멜론에서 들리는 음악은 맘속 애를 끓나니 처음기획했던 메뉴안은 멀리가시고 기존템플릿은 사용못할 페이지니 마감일을 근심하는 슬픈 기획자 디자이너는 노가다를 뛸 때로다 잠은 주말에 커피로 버티고 휴식은 마감후에 담배로 버티네 마감전에 무사히 끝낸다면 내 한 몸 이제 죽다 사양하리오 나름 프로라는 우리들이 마감에 쫒길줄 어찌 아리오 다신 짧은 기한에 일을 안맡겠다 다짐하며 담배 한대 물고 창문을 여니 졸음이 어찌 안달아나리오 페이지가 많아도 노가다로 때오니 슬프다 이런 글 쓰고 있는 것 징징을 즐겨 하는것은 아닌 거라네 한 깊은 밤 꽃샘추위 서늘한밤 하염없이 홀로 모니터보며 노가다뛰노니 어느 깨나 이작업 ..

diary/竹林 2009.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