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를 위한 변명 생각보다 흥행이 안되는것에 놀랍다는게 내 생각이다.평점은 액션영화로는 8.0 (10점만점)이고충분히 15000원의 값을 한다고 생각했는데...생각보다 흥행이 부진한게 놀랍다.영화는 어찌보면 베를린의 재탕이다 싶을 정도의 비슷한 플랫을 가지고 있는데. 하정우=>박정민 , 조인성=>한석규 , 전지현=>신세경박정민과 신세경의 멜로 그를 관찰하는 휴머니스트(내생각) 조인성베를린 만큼 짜임세있는 구조를 갖추진 못했지만도입부 액션부터 쭈욱 영화가 흘러가는데는 지루하거나연출이 형편없어서 못보겠어의 영화는 아니였는데...영상미도 배우들을 사용하는 연출력도 액션은 뭐 말해뭐해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를 다보고나면 좀 휘발되는 느낌은 있다.내러티브의 완성도가 아쉽다랄까? 그래도 적어도 관객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