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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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outmE
2020. 8. 12. 19:25
글자를 읽는게 마냥 좋았다.
꽤 빠르게
기억하고 응용하던 시절이 있었다.
책장을 넘기는 맛을
알던 때도 있었다.
그랬던 때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