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outmE 2017. 11. 12. 23:54

우주의 어느 일요일 한 시인이 아직 쓰지 못한 말을 품고 있다 그렇게 많은 사랑의 말을 품고 있는데 그것은 왜 도달하지 못하거나 버려지는가 나와 상관없이 잘도 돌아가는 너라는 행성 그 머나먼 불빛 - 최정례, 우주의 어느 일요일


주말의 끝... 나름 잘 견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