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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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outmE
2018. 8. 24. 15:26
빗소리가 좋다.
태풍피해없다면 계속 주륵주륵
집중력음악을 대체할만한 자연의 소리건만.
이놈의 날씨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
빗소리랑 음악소리가 지워지는
그 순간이 딱 일에 집중한 순간인데
나이를 들수록 점점 그런 시간들이 적어진다.
한번풀린 집중력을 가져오기가 참 쉽지 않다.